소비자보호원 강제력 환불 안해줄때 신고 하는법 거부 대처방법

 

환불 안해줄때 신고

안녕하세요 여러분 오랜만에 돌아왔습니다.

요즘 온라인쇼핑몰 또는 오프라인 쇼핑몰에서 구매 후 마음에 들지 않았을때

환불을 하는것이 당연한데 환불 안해줄때 신고 어떻게 해야하는지 알아볼까요?

 

환불 안해줄때 신고 대처방법

 

보통 물건을 구매 후 7일 이내에 구매자측으로 환불 요청이 가능합니다.

그러나 흰옷, 세일, 수입제품 등등의 여러가지 이유로 반품을 거절하는 곳이 종종 있습니다.

그러나 마음에 들지 않는 상품을 사용할 수도 없으며 구매 전 환불이 안된다는 문구 하나만으로

환불이 안될까요?

이는 정말 잘못된 정보 입니다.

통신판매자는 미리 환불불가라고 고지 했어도 소비자가 상품의 가치를 훼손하거나

사용해서 상품의 가치를 떨어트린 경우를 제외 후 99.9% 환불이 가능합니다!

 

 

환불 거부 대처방안

전자상거래법 17조(청약철회등)에 따르면,

소비자는 상품을 공급받은 날로부터 7일 이내에 청약 철회가 가능합니다.

 

환불이 불가능한 경우

소비자로 인해 재화 등의 훼손된 경우 (상품확인을 위한 포장훼손은 해당되지 않음)

소비자의 사용으로 인해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떨어진 경우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주문제작상품 중 소비자에게 환불불가에 대한 점을 고지 후 서면동의를 받은 경우

 

위 4가지에 해당하지 않는 경우라면 소비자는 상품을 받은날로부터 7일 이내에

정당하게 환불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단순변심은 상관이 없습니다.

다만 고객귀책으로 인한 환불의 경우 택배비용이 발생할 수 있겠죠?

 

 

반품 불가를 사전에 고지한 경우

다수의  통신판매업자들이 환불불가, 반품거절 등의 규제를 상세페이지나 공지사항에

적어두고 환불불가라고 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이는 법적 효력이 전혀 없음으로 환불요청을 하시면 됩니다.

그리고 법적효력이 없는것을 넘어서 임의적으로 반품불가 규정을 만드는 경우

“청약철회 방해 행위”이므로 전자거래법 제 21조 (금지행위)를 위반한 것으로

적발되는 경우는 10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가됩니다.

실제로 많은 업체들이 이와 비슷한 행위를 하다가 공정거래위원회에 의해서 적발되었습니다.

소비자보호원 강제력

 

 

소비자보호원 강제력 신고 방법

 

법적으로 당당하게 환불을 요구 할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판매업자가 환불을 거부한다면?

이때는 한국소비자원에 피해구제를 요청하여 환불을 받는데 도움을 받을 수 있어요!

한국소비자원은 소비자의 피해를 구제해주고 분쟁을 조절해주는 국가기관입니다.

환불 규정과 관련해서 가장 큰 도움을 주는 기관입니다.

그렇다면 피해구제 신청 절차에 대해서 알려드리겠습니다.

소비자보호원 피해구제 신청방법

 

소보원 신고

한국소비자원 바로가기 

https://www.kca.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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